화순 새정치연합 당원한마음 대회

오는 29일 백아산휴양림…백아산 산행ㆍ체육대회 등 친목 도모
2015. 08.20(목) 18:13확대축소


새정치민주연합 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 국회의원/상임부위원장 김태룡) 당원 한마음대회를 갖는다.

오는 29일 북면 백아산휴양림에서 열리는 당원 한마음대회는 신정훈 국회의원 당선 이후 첫 대규모 당원 모임이다.

신 의원은 지난해 7월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지만 1년이 넘도록 당직인선 등 조직 재정비를 미루다가 지난달 당직인선을 마무리했다.

화순지역 당원 한마음대회에는 신정훈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직자와 당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당원들은 백아산 산행과 체육대회, 당원 교육 등을 통해 당원들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질 계획이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전남도당 위원장과 강기정 전 정책위의장, 주승용 최고위원 등도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 전해졌다.

신정훈 의원은 “중산층 서민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메르스 세월호 사태 등 국민적 재난이 반복되는 가운데 야당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정치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 희망을 주고 국민이 주인인 국회와 정당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한 방법으로 혁신과 실천, 국민에 대한 봉사가 해법이다"며 "이번 행사를 혁신·실천·봉사의 자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지역위원회 당원 한마음대회는 오는 22일 나주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화순일보 mire53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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