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선․수영 남매 빛고을국악대회 입상

노희선양-고등부 종합대상, 노수영군 초등부 우수상 수상
2015. 06.11(목) 11:20확대축소


화순 선진미용실 노규현 대표의 자녀 노희선 노수영 학생이 빛고을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노씨의 딸 희선(광주예고1)양은 지난 3일 광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빛고을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판소리 고등부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아들 수영(화순제일초5)군도 같은 대회에서 판소리 초등부 우수상을 차지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10여년 전 취미로 판소리를 시작한 노규현씨의 뒤를 이어 소리의 길로 들어선 희선 수영 남매는 각종 전국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노규현와 부인 정은진씨, 희선, 수영 등 가족이 함께 KBS1-TV ‘가족이 부른다-왕중왕’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화순일보 mire53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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