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대병원 정오 교수 ‘우수 연구자賞’

3년 연속 선정…日 위암학회 ‘젊은 연구자賞’ 2회 수상
2015. 04.11(토) 22:07확대축소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분과장 박영규 교수)의 정오 교수가 국제학술대회에서 3년 연속 ‘우수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정교수는 지난 2∼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자상’과 ‘최다 논문게재상’을 동시 수상했다.

정교수는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우수 연구자상’과 ‘우수논문 발표상’을 받기도 했다. 정교수는 일본 위암학회에서 2차례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위암학회 국제학술대회는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위암 분야의 권위있는 행사며, 이번 대회에는 17개국에서 참가했다.

화순일보 mire5375@hanmail.net
이 기사는 화순일보 홈페이지(http://www.hwasun1.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ire537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