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

오성초 ‘스마트폰 사용시간 제한 방안 조례안’ 제정
2016. 05.26(목) 22:26확대축소


오성초교 학생들이 화순군의회를 방문해 모의의회를 체험했다.

화순군의회 제3회 청소년 모의의회 체험이 26일 화순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성초교 학생들은 ‘양치를 잘하자’, ‘수업시간에 집중하자’를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과 ‘화순오성초등학교 스마트폰 사용시간 제한 방안 조례안’ 제정 등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이선 화순군의장은 “화순군정의 주요의결 기관인 화순군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모의의회 체험을 통해 친근한 의회, 꿈을 키울 수 있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의회는 소중한 배움의 공간으로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모의의회와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에 발맞추어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미경 기자 mire5375@hanmail.net        박미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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