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환 회장 ‘혁신리더 대상’ 수상

청소년 인성·예절교육 함양 통한 정의사회 구현 기여
2016. 02.18(목) 18:47확대축소


임호환 충의공 최경회선생 호국정신선영회장이 최근 경향신문 자회사인 뉴스메이커가 선정하는 ‘2016년도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임 회장은 청소년 인성과 예절 교육 함양을 통해 정의사회 구현에 앞장 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35년간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재직 후 2003년 퇴임, 유림에 입문하여 화순향교 발전과 인성·예절교육 함양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문화재청이 공모한 ‘향교·서원문화재활용방안’에 참여해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각각 4000만원, 9200만원 상당의 화순향교 운영예산확보에 기여했다.

임호환 회장은 “청소년들이 입시공부에 몰두하느라 인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잘못된 가치관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며 “향교의 인성·예절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격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화순일보 mire5375@hanmail.net
이 기사는 화순일보 홈페이지(http://www.hwasun1.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mire5375@hanmail.net